2026년 02월 03일 미국 증시 마감 현황
2026년 02월 03일 미국 증시 - 주요 지수 하락 및 반도체 약세
2026년 2월 3일 미국 증시는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나스닥, S&P 500 등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고,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팔란티어와 뉴스케일 파워 등 일부 종목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 주요 지수 마감 현황
| 지수명 |
종가 |
전일대비 |
등락률 |
| 다우존스 |
49,240.99 |
-166.67 |
-0.34% |
| 나스닥 종합 |
23,255.19 |
-336.92 |
-1.43% |
| S&P 500 |
6,917.81 |
-58.63 |
-0.84% |
| 필라델피아 반도체 |
7,966.33 |
-168.15 |
-2.07% |
미국 증시의 주요 지표들이 일제히 파란불을 켰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49,240.99로
-0.34%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3% 하락한
23,255.19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7% 급락하며
7,966.33으로 마감해 반도체 섹터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주요 종목 동향
| 종목명 |
종가($) |
전일대비 |
등락률 |
| 엔비디아 |
180.34 |
-5.27 |
-2.84% |
| 애플 |
269.48 |
-0.53 |
-0.20% |
| 마이크로소프트 |
411.21 |
-12.16 |
-2.87% |
| 아마존닷컴 |
238.62 |
-4.34 |
-1.79% |
| 알파벳 Class A |
339.71 |
-3.98 |
-1.16% |
| 메타 |
691.70 |
-14.71 |
-2.08% |
| 테슬라 |
421.96 |
0.15 |
+0.04% |
| 브로드컴 |
320.33 |
-10.78 |
-3.26% |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419.44 |
-18.36 |
-4.19% |
| AMD |
242.11 |
-4.16 |
-1.69% |
|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
157.88 |
10.12 |
+6.85% |
| 넷플릭스 |
79.94 |
-2.82 |
-3.41% |
| TSMC ADR |
335.75 |
-5.61 |
-1.64% |
| 일라이 릴리 |
1,003.46 |
-40.67 |
-3.90% |
| 노보 노디스크 ADR |
50.30 |
-8.63 |
-14.64% |
| 뉴스케일 파워 |
17.88 |
1.40 |
+8.50% |
| 아이온큐 |
38.47 |
-0.09 |
-0.23% |
| 스트래티지 |
133.26 |
-6.37 |
-4.56% |
| 코인베이스 글로벌 |
179.66 |
-8.20 |
-4.37% |
| 써클 인터넷 그룹 |
56.16 |
-2.70 |
-4.59%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엔비디아(-2.84%), 마이크로소프트(-2.87%), 메타(-2.08%) 등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0.04% 소폭 상승하며 강보합권에서 마감했고,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6.85%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뉴스케일 파워 또한 +8.50% 상승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으나, 노보 노디스크 ADR은 -14.64% 폭락하며 바이오 섹터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19%)와 브로드컴(-3.2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의 낙폭도 컸습니다.
₿ 주요 가상 자산 동향
| 자산명 |
가격(KRW/USD) |
변동폭 |
변동률 |
| 비트코인 |
111,756,000 |
-5,241,000 |
-4.48% |
| 이더리움 |
3,300,000 |
-181,000 |
-5.20% |
| 엑스알피(리플) |
2,338 |
-67 |
-2.79% |
| 테더 |
1,479 |
-4 |
-0.27% |
가상 자산 시장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비트코인은 -4.48% 하락하며 1억 1,175만 6천 원을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5.20% 하락해 330만 원 선으로 내려왔습니다.
주식 시장의 약세와 함께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환율 현황
| 통화 |
환율 |
변동 |
등락률 |
| 미국 USD |
1,451.00 |
-2.50 |
-0.17% |
| 유럽 EUR |
1,714.65 |
1.55 |
+0.09% |
| 일본 JPY |
931.71 |
-2.15 |
-0.23% |
| 중국 CNY |
209.23 |
-0.14 |
-0.07% |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USD는 -0.17% 하락한 1,451.00원을 기록했으며, 일본 JPY와 중국 CNY도 각각 -0.23%, -0.07% 하락했습니다.
반면, 유럽 EUR는 +0.09% 상승하며 1,714.65원을 기록했습니다.
📑 전체 요약 정리
금일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0.34%), 나스닥(-1.43%), S&P 500(-0.84%) 등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조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07% 급락하며 기술주 약세를 주도했고, 엔비디아(-2.84%), 마이크론(-4.19%) 등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반면 팔란티어(+6.85%)와 뉴스케일 파워(+8.50%)는 급등세를 보이며 차별화된 움직임을 나타냈습니다.
가상 자산 시장 또한 비트코인이 -4.48%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 결론
2월 3일 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장 속에서도 종목별 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빅테크와 반도체 섹터의 조정이 깊어지는 가운데,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들로 수급이 쏠리는 현상을 주목해야 합니다.
가상 자산과 환율 시장의 변동성 또한 확대되고 있어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중요
본 정보는 투자 결정에 도움을 드리기 위한 참고 자료로 제공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상황은 변동성이 크므로, 투자를 진행하시기 전에는 반드시 추가적인 정보 수집과 깊이 있는 분석,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공된 데이터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원본 데이터의 오류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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